KTX 입석을 이용할 때 유용한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.
입석은 일반적으로 좌석이 모두 매진되었을 때 이용하게 되며, 지정 좌석이 없는 티켓으로, 열차의 통로,
연결부, 또는 빈 좌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장시간 입석을 하게 되면 피로가 많이 쌓이는 상황이 생깁니다.
이러한 경우 입석 예약을 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.
KTX 입석 이용 시 꿀팁
먼저 불가피하게 입석을 이용하게 된다면 참고 할 수 있는 간단한 꿀팁을 알아보겠습니다.
→ 탑승 전 팁
출발 전 좌석 상황 확인
– 출발 직전에 일부 예약 취소된 좌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.
코레일 앱이나 역무원에게 문의하여 좌석 상황을 확인해 보세요.
타는 위치 파악
– KTX는 열차 길이가 길기 때문에 미리 승강장 위치와 열차 칸을 확인하세요.
입석으로 출입구 근처에서 기다리는 것이 편리합니다.
→ 탑승 후 팁
빈 좌석 활용
– 열차가 출발한 후 예약되지 않은 좌석에 앉을 수 있습니다. 단, 해당 좌석의 승객이 오면 양보해야 합니다.
편한 자리 찾기
– 보통 맨 앞이나 맨 뒤 칸의 연결부 근처, 혹은 승무원실 주변이 덜 붐비는 경우가 많습니다.
편안한 신발
– 오랫동안 서 있어야 할 수 있으므로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.
입석을 좌석으로 변경하는 방법
그럼 입석을 좌석으로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.
먼저 코레일 앱을 실행시켜 주세요
렛츠 코레일 바로가기
코레일 앱 스토어 바로가기
코레일 안드로이드 바로가기
1. 보통 자리가 없으면 입석+좌석 예약 버튼이 나오게 되는데 이때, 해당 열차 예약하기를 시도합니다.
2. 승차권 정보 확인 안내창에 <중간연결역 변경> 버튼에 들어갑니다.
3. 좌석 연결역 옵션이 입석+좌석이 아닌, 해당 사진처럼 좌석+좌석이 있을 때 까지 중간연결역을 변경해봅니다.
예를 들어 부산~서울을 이동한다면, 기존 중간연결역이 대전인 경우 좌석이 없었다면 중간연결역을 대전이 아닌
다른 지역으로 바꾸어 보는 것입니다.
물론 어떠한 역에도 좌석의 여유가 없다면 힘들겠지만,
성공하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꼭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









